SD 보드게임
I recommend board games and share their rules.
조선은 김건희씨가 만든 고려의 후속판으로 영향력 시스템 기반의 카드 게임이다. 고려를 너무 재밌게 플레이한 나로서는 선주문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런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일까? 설명해야 할 것들이 굉…
알록달록한 그림이 매우 예쁜 곤충테마의 게임이 있다. 바로 피스크래프트에서 나온 곤충채집(BUG HUNTING)이다. 목재 미플로 유명하신 개암나무님이 참여하신 셋콜렉션(특정 패를 모으는) 게임이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보드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으로 할리갈리를 꼽을 것이다. 할리갈리는 유명한 만큼이나 다양한 씨리즈가 존재하는데, 오늘 설명할 도레미(DOREMI)라는 게임도 할리갈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순발력을 요하는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가 바로 할리갈리다. 5개의 동일한 과일이 나오면 바로 종을 쳐서 카드를 가져오는 게임인데, 방송에서도 여러번 나온 적이 있는 베스트셀러 중 하다. (이거 만든 분이 문제적…
우선 제목에서 언급한 리처드 가필드라는 분은 보드게임 디자이너다.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매직더개더링을 만든 분으로 이후 넷러너까지 만들기에 이른다. 보드게임 디자이너는 한 번 뜨…
국내디자이너로 해외에 최초로 이름을 알린 건 황소망씨다. 당시 국내보드게임 제작사 들이 이제 막 걸음를 떼던 시절에는 국내 디자이너의 게임이 해외에서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은 대단한 이슈였다. 황소망씨의 길드홀 이…
단체로 어디를 놀러가게 되면, 게임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 긴 밤을 쉽게 보낼 수 없을 것이다. 윷놀이나 고스톱도 좋지만, 식상하다면 할리갈리는 어떨까? 그렇다.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 보드게임. 손…
쉬운 게임의 장점, 설명하기 쉽다. 처음에는 보드게임을 즐길수만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감수할 태도로 임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설명하기 귀찮은 게임은 아예 꺼내지도 않는다. 그래서, 게임을 설명하…
나는 판타지왕국과 같은 그림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올드해 보이고 게임도 복잡할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그림체를 보면 딱 떠오르는게 매직더게더링인데, 그 게임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
공감게임으로 유명한 작품은 딕싯이 있다. 딕싯은 그림을 보고 문제를 낸 뒤, 문제낸 사람의 그림을 찾는 게임이다. 이렇듯 대부분의 공감게임은 어떤 이미지 또는 단어를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고 상대방은 그것을 맞추는…